강서구 북한이탈주민 지원센터 개관
운영자
2015-05-26
추천 0
댓글 0
조회 1163
북한이탈주민 지원센터가 강서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남북하나재단은, 한국에 정착한다는 의미로 센터의 이름을 '착한 엄마'로 짓고
강서구 선거관리위원회 건물 2층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착한 엄마 센터는 앞으로 북한이탈주민 여성들에게 보육 지원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직업 훈련과 심리 상담 등의 역할도 하게 됩니다.
강서구에는 현재 북한이탈주민 1천 3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댓글0개